틈나면 새롭게 시작한다고 하였지만, 잡다한 블로그의 주제를 간략하게 요약했습니다.

정치 사회적인 이야기와 문화 감상평 그리고 독서 일기를 중심으로 끌어갈려고 합니다.

 

이전에 있던 블로그인 replemint.com 은 개인적인 사진 공유를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.

 

틈틈히 하던 블로그 생활을 좀더 짜임새 있게 하고 싶어서 입니다.

어지러운 현실의 삶을 사이버 로그 정리로 해결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하고 싶어서 바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