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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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미영 2009/04/03 22:59 답글수정삭제오랜만이네~~잘지내고 있는가? 그대의 소식은 건너건너 뜨문뜨문 듣고 있지. 서대문쪽을 이사했다며..난 지금 둘째 낳고 엄마집에 와있어~~ㅋㅋ벌써 집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여전히 엄마집에 있다. 큰일이다...^^담주엔 꼭 가려고... 딸 이름이 유하인가 보구나. 이쁘겠네~ 엄마 무지하게 좋아하시겠다. 난 아들 둘 소리지르지 않고 키우려면 더욱더 인내심을 길러야겠지? ^^
그럼 건강하고~~ 늦었지만 영환이 기쁜소식 축하하고 연락해라~ 언제 한번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가자~ㅋㅋ안녕~~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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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생 2008/07/10 23:25 답글수정삭제홈피가 다시 가동되고 있네ㅋㅋ 왠지 죽어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와봤는데말야 ㅎㅎ
형이 쓴 글을 읽으니 뭔가 나와 비슷한 생각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거 같아.하지만!
이젠 좀 지겨운 토픽이니 그냥 스킵할래ㅎㅎ 이제 내일부터 한자공부 좀 하려고하는데
숨이 막히네.공부형 인간에서 빈둥형 인간으로 되는건 일주일도 안걸리는 거같아.
반대로 되려면 무진 애를 써야하는데 말야ㅋㅋ 더운데 유하보느라 병원다니느라
힘들겠네. 곧 놀러갈께~ 형과 형수님하고 술한잔 해야지 ㅋㅋ 그럼 또봐요~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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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환 2008/05/29 03:23 답글수정삭제음.. 도데체 왜!! 싸이에 글남겨도 대꾸가 없는건가!!
장가를간 아자씨들은 다그런건가 ? ㅋㅋㅋ
나 중딩 동창 이정환인디 기억 못하면 말공 -_-;;
우범이랑 정희랑 다 함 보고픈데 말이지 ..
인생 모있노 쐬주한잔 걸치고 멋있게 사는거지 -_-(말도 안되는)
암튼 기억나면 전화나 문자 함 줬으면 하는 ㅋㅋㅋ(011-293-7004) 바바이





